개미
Posted on | 2011-06-30 오후 05:05 | 1 댓글
이번엔 개미. 이어지는 데칼코마니 작업. 대칭을 이루는 동물,사람 작업의 연장. 일이 바쁨으로 나중에.
Category: try
운이 좋으네.
Posted on | 2011-06-22 오전 01:50 | 댓글
으앗. 허브가 헤롱거리는 것도 모르고 공연히 어린양 복반디만 맴매 맞았잖아! 펜도 열어보고 찔러보고 무면허 시술 만행을 저질렀지만 그래도 살아남아 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누가 와콤 펜을 욕하더냐!! 물에도 강하고 폭행당해도 멀쩡하기만 하네. 다행히 좌우대칭 악어 완성.
Category: 일상
좌우대칭 악어
Posted on | 2011-06-19 오후 11:52 | 2 댓글
사람, 동물의 얼굴과 몸은 왜 좌우대칭 일까 라는 궁금증의 출발로 악어의 몸을 데칼코마니로 찍어 봤다. 페인터에서 작업 좀 해보려고 했는데 타블렛 펜을 물에 쏙 빠뜨린 어린 양, 복반디. 에휴.. 일이나 빨리 하라는 뜻일까.
Category: try
모자를 쓴 여자
Posted on | 2011-06-17 오후 01:51 | 2 댓글
이번 주일 수작 스튜디오 실크스크린 수업에 쓸 밑그림-
잊어버리고 있다가 부랴부랴 급조!
일단 간단히 이렇게. 어떻게 나올 지 기대 막시무스!
Category: try
baby
Posted on | 2011-06-12 오전 03:11 | 댓글
Category: 일상적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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